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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신동식 목사님 생각이 들어 불쑥 방문하였습니다. ^^; | 박지원 | 2010-0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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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속초에 살고 있는 박지원이라고 합니다.
지난 1월 8일부터 9일까지 있었던 패션 찬양팀의 고등학교 3학년을 섬기는 비전 위의 비전 캠프에서 목사님을 뵐 수 있었지요. 올해로 벌써 3년째 뵙게 되었네요. 목사님의 말씀은 매번 많은 생각 거리를 제게 남겨주셔서 참 감사했답니다. 이번에는 3시간 남짓 강의를 하시고 가셨지요. 목사님의 그런 열정을 깊이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 불쑥 이렇게 방문하게 된 것은 부흥과 개혁사에서 이번에 발간되었다는 '개혁주의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책을 주문하면서 목사님 생각이 났습니다. 이제는 '세계관'이라는 단어만 보아도 목사님이 생각이 난답니다. (성경적 세계관이란 중생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경의 눈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바라보고 살아가는 것이다.) 작지만 큰 일을 감당하고 변방에서 중심을 깨우는 사람~! (죄송합니다, 목사님. 백범일지를 꼭 읽어보라 말씀하셨는데, 아직 못읽어보았습니다. ^^;) 늦었지만 캠프 강의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적지평을 열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는 강의를 모두 녹화하지 않기로 하여 목사님의 프리젠테이션을 모두 노트에 옮기고 감동이 되는 내용은 메모를 해두었답니다. 강의를 마치시고 가시는 길에 감사의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다음 일정을 바로 진행하느라 인사를 드리지 못해 이렇게 홈페이지를 통해서라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캠프 결산에서도 팀원들 대부분이 시간을 넘기신 것에 대한 불평은 없었고 목사님의 말씀에 감사하는 이야기들을 나누었답니다. 새해에도 목사님과 가정, 교회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우리의 도움이신 주님께 마음을 다해 기도드립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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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운영자 2010.2.20 22:35
샬롬 박지원 형제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잊지 않고 홈피까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강의였는데 모두가 함께 해주어서 행복했습니다. 속 초의 멋진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주세요 샬롬